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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 Brain

EK Photos/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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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6 사진이 G4사진의 퀄리티를 따라올 수 없는 이유 오랜만에 블로깅... 내가 G4를 쓴지 이제 한달이 넘어가고 있는데, 사양은 뭐... 그냥 그렇고~ G4를 구입한 이유는 순전히, 카메라의 퀄리티 때문이었습니다.하지만, 갤럭시6와 G4의 비교 리뷰 기사를 봤는데, 사진의 퀄리티가 HDR효과로 인해서 갤럭시6가 더 좋다는 평을 하길래..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정작, G4의 강력한 힘을 써보지 않고 오토모드로만 사진을 찍어놓고서는, 품질을 평가하고 있다는게 삼성의 마케팅 승리로밖에 안 보이네요..안 그래도, 베가가 이렇게 된 것도 속상한데, 다른 회사를 까대는 공격적인 마케팅이 참... 물론.. LG도 가담을 했었겠지만...ㅎ 어쨌뜬 이번 글의 핵심은 G4 카메라의 강점입니다. 갤럭시6로는 절대로 위에 올린 사진과 같은 퀄리티가 안나올 겁니다~저정도 밝..
[Nikon F-801s] 튜도르 필름에 야경(구로) 처음 튜도르 필름이 왔을 때 어떤 느낌일까? 하고삼각대에 새워서 무려.. 5초에서 10초동안 찍어놓은 야경입니다.셔터를 10초정도 열어놓았던 사진들이에요 ㅠㅠ 음... 다행히도 정말 이쁘게 잘 나왔네요~ 이사하기 전에 야경들이 너무나 이뻐서 찍어놓았던 건데... 역시나 감동입니다.전에도 언급했다 시피, 튜도르는 입자가 곱고, 파스텔톤 갈색빛이 로모카메라 처럼 이쁘게 나옵니다.개성이 묻어나는 필름이네요~ 계절로 따지자면 가을 느낌이 납니다~ 사진 찍은 장소는 구로5동에 위치한 순영웰라이빌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촬영한거에요~ 셔터 스피드 값에 따라서 어둡고에 차이가 나타나는 사진들입니다.
[Nikon F-801s] 아침고요 수목원 나들이 사진 여자친구와 여름이 오기전 7월...펜션을 어렵사리 잡고, 가평(?)에 아침고요 수목원에 다녀왔었습니다. 가서 느낀점은.. 그냥 수목원 가서 데이트하고 펜션에서 맛있는거 구워먹으면서 쉬는 정도?ㅎ그냥 쉬러 가시는 분들은 다녀오기 좋은 곳입니다 ㅋㅋㅋ그냥 수목원밖에 없습니다. 차가 있으신 분들은 주위에 프랑스 거시기 마을이랑 다닐 수도 있을 텐데~ 저희는 그냥 푹 쉬었네요~ㅎ 잘 찍다가 필름이 안감겨서 ㅡ.,ㅡ; 필름 한통 버리고... 빗새서.. 아... 완전.. 아까...에이씨 ㅡ.,ㅡ; 튜도르 필름을 이번에 처음 써봤는데, 느낌은...1. 입자가 곱다. 2. 전체적으로 파스텔톤 갈색빛이 난다. 아까운 내 사진... ㅠㅠ 아....어두운 녹색계열에 정말 잘 나왔는데... 필름 안 감겨서 열었더니... 아...
[Nikno F-801s] 사진찍기 좋은 곳 - 선유도 사진 찍기도 좋고, 데이트하기에도 좋고..그냥 걷기에 굉장히 좋은 섬.. 더울 때보다는 봄과 가을 때 가기 좋은 곳입니다. 카메라 조리개 값을 조정을 잘 못해서 잘 나온것들만 ㅠㅠ아.... 필름은 KODAK GOLD였나? ㅡㅡㅋ Perutz였나? ㅡㅡㅋ뭐였지 ㅡㅡㅋ
[Nikon F-801s] 덕수궁 필름 사진 역시 2010년 사진.Perutz 필름은 빨간색과 파란색 녹색 원색 계열에 색들이 너무나 강렬하다.그리고, 입자도 굵고... 다른 필름과는 달리 색감 자체가 워낙 독특하다...일반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특히 원색계열은 정말 너무나 독특해서호불호가 갈리는 필름이었지만,정말 나는 잘 썼다... 지금도 유통기한이 지난 perutz필름을 어렵사리 한통을 구해,가을 쯤에 써볼까 생각중이다. 덕수궁.. 비가 온 후 추적추적한 날에 여자친구와 데이트하기 정말 좋은 곳이다. 사진 찍기에도 좋고^^
[Nikon F-801s] 2010년 필름 실패 컷들... 처음 필름카메라를 잡고 조리개 값과 셔터스피트 값에 따라서 어떤 결과물이 나오나 이것저것 시도해 본 결과물이다.보는 시선에 따라서 매력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 컷들이지만, 내가 의도했던 것들과는 약간씩 차이가 있기에 고이 모셔만 두었던 컷들이다.필름은 Peruts iso200 1. 구로구 영림중학교 전경 2. 신도림 한국SGI 이케다 기념강당 & 본부 3. 신림 순대타운 4. 자취방 5. 신도림 모모 커피숍
[Nikon F-801s]필름사진 야경 - 신도림 이케다 기념강당 때는 2010년..내가 처음에 필름 카메라를 잡기 시작할 때..아버지께서 고가 자전거와 바꾸신 Nikon F-801s를 들고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던 그 때... 처음에 DSLR만 써오다가 아버지께서 쥐어주신 필름카메라로 그 맛을 들인 지금...정말 필름 카메라 셔터소리와 필름 감기는소리는 나를 정말 행복하게 한다. 아래 4장들은 36컷 중에, 잘 나온 사진 딱 4컷...이 때 필름카메라에 조리개값과 셔터 스피드에 따라서 어떤 색감들이 나오나 필름을 아끼지 않고, 찍었던 때였다. 지금은 이러한 결과물들이 너무나 행복하다.. 나에게 풍경사진에 대한 영감을 너무나 많이 준 이케다 다이사쿠 SGI 회장..그에 풍경 사진들은 정말 다시금 와~ 어떻게 저렇게 찍을 수 있지?라는 의문과 감동을 남겨준다.그 이케다 다..
Nikon F-801s & KODAK GOLD 400 in 통영 카메라는 Nikon F-801s 필름은 KODAK GOLD 400 여자친구와에 여행.정말 그림같은 마을... 또 놀러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