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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기타 소개] Yamaha RBXJM2 - Dream theater 베이시스트 John Myung 시그네이춰

Eungene Eungene's 2008. 5. 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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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지인께서 이번에 Cort A5에서 Yamaha RBXJM2로 바꾸셨습니다.

저도 베이스를 치는 사람이라 이번에 구입하셨다길래 어넝 쫓아가봤죠 ㅋ

그 분도 위의 사진과 똑같은 보라색이였습니다.

정확한 색깔의 이름이 따로 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ㅋ


악기를 만지면서 느꼈던 것은 육중한 크기에 비해 의외로 가벼웠다는 점이였습니다.
그리고, 프렛을 보면, 프렛 확인을 위해서 박아놓은 것들이 있는데, 처음에는 제가 저것이 큐빅인줄 알았더니 자세히 보니, 옛날 장농에 밖았던 진주같은 것들이더군요...

하여튼,,,,  악기의 소리야 Dream theater의 7집을 들으면 명확히 알 수 있는 것이고...

저 베이스는 현재 낙원상가에서 돌아다니다 보면 쉽게 구입을 할 수가 있습니다.

현재, 위와 같은 색깔인 보라색은 거의 없는 상태구요. Silver가 많이 돌아다니더군요.

거기다가 가격도 낙원 상가마다 천차만별인데, 기기값만 해서 적게는 108만원까지 팔고 있습니다.
보통 110만원에 팔고 있구요.


처음에 Made in Japan 인줄 알았더니, 현재는 모두 Korea라고 하는군요...
이렇나 것들을 감안하고 구입하시면 될 듯 합니다.


이번 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5현을 치셨던 분이라 6현을 다루는데 있어서 오히려 4, 5현보다 훨씬 잡는것도 쉽다고 하시는군요...

지금 4현을 치면 못치겠다고 말씀 하실 정도이니...
슬랩은 역시 치기 어렵다고 합니다.

대신에 풍부한 음역대로 핑거랩과 탭핑으로 테크닉은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ㅋㅋㅋ


정말 한 번 만져보고 정말 사고 싶은 좋은 악기였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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