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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 Brain

Musics/Good s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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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 Floyd의 베이시스트 Roger Waters의 감미로운 노래... 인터뷰와 동시에 Roger Waters의 감미로운 노래... Roger Waters는 베이시스트이기도 하지만, 절대로 테크닉이 뛰어난 베이시스트는 아니였습니다. Pink Floyd의 핵심격이었죠~!! 앨범의 컨셉, 구성, 작곡, 작사 모든 것을 Roger Waters가 맡아서 했기 때문에 Pink Floyd 구성원 전부가 시기를 했었죠~ 그래서 결국에는 나중에 Roger Waters는 Pink Floyd를 탈퇴하게 됩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나이가 들고, 테크닉이 아무리 뛰어나지 않더라도... 정말 최고라는 말 밖에 안 나오네요~!!! 그 곡에 분위기... 연륜... 제가 처음에 Dream theater를 완벽한 테크닉 때문에 좋아하게 됐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정말 음악에 핵심이 무엇인지 알게 됐는데..
Dream theater - Wither 뮤직 비디오.. 드림씨어터 10집이 발매되고... 2009년 6개월동안 힘들게, 투어를 하고... 이제 2010년에는 3월에 남 아메리카 투어 예정이다. 그 동안 투어를 하면서 Dream theater 멤버들의 고된 일상... 힘든 모습들이 고스란히 답긴 Wither... 이 영상을 보니 한국에 온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임을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그래도 Dream theater의 콘서트를 가본 사람만이 알 것이다... 정말 이런 연주를 눈앞에서 본다는 것은 음악을 듣고, 하는 나로서는 둘도 없는 소중한 시간이라는 것을...
4년동안 전 세계를 돌면서 길거리 뮤지션들의 음악을 녹음한 노래... 정말 길거리 음악인들이 최고에 뮤지션들이라 생각한다. 관중, 청중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최고에 소울을 선사시켜주는... 흑인들이 뭔가 있긴 있나보다~ 그 가슴속에서 우러나오는 그 소울, 혼이란... 정말 배우고 싶다... 스티비원더 뿐만이 아니다... 영상에서 악기를 연주하고 있는 사람들의 표정을 한번 유심히 살펴봐라... 얼마나 많은 일들이 저 사람들에게 일어났던 것일까... 나도 저런 소울을 가지고 청중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베이시스트가 되고 싶다...
[Ozzy Osbourne - Mr.Crowley] 마법사 알렉산더 크라울리와의 대화... Mr.Crowley 악보 다운로드 오지 오스본을 접한지는 얼마 안됐다. 처음 락으로는 Dream theater의 음악을 처음 접하고, Steve vai, Joe striani, Yngwie Malmsteen, Mr.Big, Stratovarius 등을 순서 대로 접하고, 새로운 음악을 갈구하던 본인으로서는 정말 연주가 아닌 이상, 듣는거로는 이골이 날 지경이었다. 올 초에는 Deep purple과 Led Zepplin의 음악을 접하고, 또 이 노래들이 질려 나갈 때 쯤, 베이스를 가르쳐주시는 사부님께서, 오지 오스본 음악을 베이스로 연주해 주셨다. 그 음악은 Mr.Crowley... 곡 음만 들어도 굉장히 애절한 음악이였는데,,, 다시금 Mr.Crowley를 다시 접하고, 베이스로 COPY를 뜨려고 하니..
음악은 기교가 아니라 진짜 마음이다! - 폴 폿츠 그의 스토리... 핸드폰 외판원이었던 폴 폿츠... 자신감도 없었고, 얼굴이 잘 생긴 것도 아니고... 여러번, 음악을 위해서 몸을 던져 왔지만, 언제나 면접 실패... 그러다 가수로 키워주는 공개 오디션을 신청... 이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처음 폴 포츠의 얼굴은 울상이다. 심사위원들은 "뭘 하러 나왔나요?"라는 질문과 표정도 그리 좋아보이지도 않았다. 폴 포츠는 이 때를 회상하며, 음악이 안 나왔으면, 그냥 나갈려 했었다고... 언제나 음악을 듣고 베이스를 연주하는 본인이지만,,, 나도 실력이 아니라 폴 포츠처럼 관중들 앞에서 감동을 줄 수 있는 기교가 아니라 마음으로써 연주할 수 있는 자신이 되고 싶다.
Deep purple - Highway Star 1972년도 콘서트 영상 레드 제플린과 같은 시대에 활동했던 전설적인 밴드 Deep purple! 이 노래만 나오면, 머리를 저절로 흔들게 되네요 ㅋㅋㅋ
Steve vai - For the love of god : 애절한 노래 처음 Steve vai를 접한지가 언제인지는 기억이 잘 안난다. 아마 고등학교 때였을 것 같은데, 처음 접한 것은 G3 콘서트였을 것이다. 그 때 당시 Dream theater가 최고 라고 생각했을 시절에 Steve vai와 Joe Striani가 나와 기교에 가까울 정도로 현란한 테크닉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다. 이것은 YouTube를 돌아다니면서 우연히 본 비디오 인데, 역시 대단하다. 몇 번을 봐도 감탄을 자아내는 저 테크닉! 엄청난 속주... 여러분들도 저 애절한 노래에 빠져보기 바란다.
혼을 울리는 음악 - 845 heaven 나는 힙합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다. 하지만, 드렁큰 타이거를 보고 마음을 저렇게 심금을 울리는 음악도 있구나. 하고 다시금 감탄하게 되었다. 고등학교 때, 캐나다의 Keegen이라는 원어민 선생님이 계셨다. 수업 시간에 외국의 힙합을 우리에게 불러주기도 했던, 정말 정감가는 선생님이셨는데, 한국의 힙합멤버 중에 어느 멤버가 최고 좋은지 물어본적이 있다. keegen은 드렁큰 타이거가 한국의 베스트 힙합 멤버라며, 칭송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러면서, 한국어를 잘 모르기 때문에 드렁큰 타이거 노래를 불러 줬으면 하는 부탁을 받은적이 있었지만, 우리는 힙합이라는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기 때문에 불러드리지 못했다. (지금에 와서 참 죄송하다는 말씀을 하고 싶다. I'm sorry, keegen. I can't ..